
[뉴스핌=이동훈 기자] G마켓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업계 최초로 ‘투어 서포터즈’라는 개념을 도입, 고객이 원하는 상품을 여행사별로 비교해서 검색할 수 있는 여행 도우미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투어 서포터즈’는 여행 일정 및 루트 등 고객의 여행 전반을 상담하고 서포트하는 도우미다. 기존 일반 여행사의 영업 상담과는 달리 여행 시 필요한 정보 등 실제 여행 내용에 대한 상담, 항공권, 호텔, 해외여행 패키지, 국내숙박, 제주여행 등 여행사별 비교·검색을 통해 고객의 여행 선택지를 좁혀주는 역할을 한다.
투어 서포터즈의 상담을 받으려면, 해당 페이지에서 ‘서포터즈에게 물어보러 가기’를 클릭하면 된다. 클릭 시 ‘G마켓 투어 서포터즈’ 다음 카페로 연결되며 가입한 후 Q&A 게시판을 통해 자유롭게 상담 받을 수 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 9시~18시까지 서비스 한다. 게시판 외에도 이메일, SNS, 카페 채팅 등으로도 상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G마켓 홈페이지에서 ‘서포터즈’를 검색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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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