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현대건설의 다각화된 사업 포트폴리오에 안정적인 성장이 가능하다는 판단이다.
21일 메리츠종금증권 조동필 연구원은 “현대건설의 하반기 해외수주 재가동과 매출 확대로 안정적인 실적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진단했다.
조 연구원은 “현대차 그룹 편입으로 효율적인 비용 통제 및 시너지 효과도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앞으로 현대건설은 매출비중이 국내(39), 해외(61)로 해외매출 비중이 더욱 커질 전망으로 메리츠종금증권은 투자의견 매수, 목표가 13만6000원으로 상향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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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