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권지언 기자] 미국 시카고상품거래소(CBOT)에서는 20일(현지시간) 대두 선물이 상승하고 옥수수 선물은 강보합세를 나타낸 반면, 소맥 선물은 급락세로 마감됐다.
CBOT 소맥 선물은 양호한 미국의 겨울밀 수확 및 유럽 경작기후 소식에 6거래일째 연속 하락, 6개월반래 최저치를 기록했다.
CBOT 소맥 7월물은 13센트 하락한 부셸당 6.5925달러에 마감됐다.
한편 CBOT 옥수수와 대두 선물은 지난 주말 1개월래 최저치로 떨어진 영향에 이날 저가 매수세가 출현, 상승 지지를 받았다.
CBOT 옥수수 7월물은 0.25센트 오른 7.0050달러에, 대두 7월물은 2.75센트 전진한 13.3575달러에 마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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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