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협 기자] 반도건설(대표 권홍사)은 경남 양산신도시 47블록에 전용면적 59㎡ 단일평형으로 구성된 아파트 648가구를 7월 중 공급할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양산 반도유보라 3차 아파트가 지어지는 47블록은 양산신도시에서도 최상의 입지여건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 곳이다.
양산 반도유보라 3차는 부산지하철 2호선 캠퍼스역, 증산역 더블역세권 아파트로 주변에는 중심상업지구가 둘러싸고 있으며 단지에서 도보 거리에 부산대학교 양산캠퍼스와 부산대학병원이 위치한 직주근접형 주거지다.
단지 좌측으로 초등학교와 고등학교가 맞닿아 있어 자녀들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다. 양산 반도유보라 2차와 김포한강 반도유보라에 적용돼 분양성공의 밑거름이 됐던 4BAY 평면도 적용된다.
반도건설 이만호 상무는 “지난 5월 양산신도시 반도 유보라2차의 경우 입지여건과 혁신평면으로 계약 한달 만에 분양물량의 95%가 소진됐다”며 “이번 분양예정인 3차는 중심상업지구와 맞닿아있고, 교통과 교육여건이 우수한 만큼 분양 성공신화를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남양산역 3번 출구 인근이며 입주는 2014년 2월이다. 문의: 1599-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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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송협 기자 (back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