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배군득 기자] 스카이(대표 박병엽)는 최고 스피드를 자랑하는 ‘베가 레이서(Vega Racer)’ 화이트 컬러 제품을 21일 출시 한다고 밝혔다.
20일 팬택 스카이에 따르면 판매한 누적 스마트폰 판매량 205만대 중 화이트 컬러 제품이 83만대로 스마트폰 판매 비중의 40%를 웃돌고 있다.
베가 레이서는 퀄컴 1.5GHz 듀얼코어 프로세서를 탑재, 지난 10일 SK텔레콤과 KT로 블랙 컬러 제품을 출시했다. LG유플러스는 이달 말 출시 예정이다.
스카이는 그동안 베가 시리즈 뿐만 아니라 이자르 등 그 동안 출시된 제품에 화이트 컬러를 내놔 소비자에게 좋은 반응을 얻어 왔다.
특히 베가 레이서는 전면과 후면 모두 깨끗한 화이트를 구현해 여성과 젊은층에게 인기가 높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스카이 국내마케팅실장 이용준 상무는 “화이트 휴대폰의 대명사로 통했던 자신감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경쟁사와 달리 스카이가 출시하는 스마트폰은 모두 화이트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며 “베가 레이서 화이트 컬러 출시를 통해 스마트폰 명가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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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배군득 기자 (lob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