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한일이화가 계열사 탑금속 상장 차익에 대한 기대감으로 강세다.
17일 오전 9시 43분 현재 전날보다 4.84%, 600원 오른 1만3000원을 기록중이다.
증권업계에 따르면 한일이화는 오는 24일 상장하는 계열사 탑금속의 상장차익이 최소 8배이상 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한일이화는 탑금속 지분 32.34%(32만3400주)를 보유하고 있다. 한일이화의 탑금속 총 지분취득 금액은 25억원 수준이다. 오는 24일 상장 공모가의 6500원을 적용하면 210억원을 웃도는 규모다. 최소 8배 이상의 상장차익이 형성되는 것이다.
한편 탑금속은 1987년 설립된 자동차 금형 과 건설중장비인 굴삭기 캐빈(Cabin)류를 생산판매하는 기업이다. 주요 거래처는 현대차와 기아차이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