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 기자] 독일 경제연구소인 RWI는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상향 조정한 반면 내년 전망치는 하향 조정했다.
RWI는 강력한 내수와 저금리에 힘입은 양호한 경제 상황을 이유로 올해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전망치를 이전 2.9%에서 3.7%로 상향한다고 16일(현지시간) 밝혔다.
다만 내년 GDP 성장률 전망치는 글로벌 경제 성장 둔화를 예상, 2.3%로 이전 2.4%에서 0.1%포인트 낮추어 잡았다.
[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