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백현지 기자] 대우건설(대표 서종욱)은 IT산업의 중심인 가산디지털단지역 인근에 ‘램킨 푸르지오 시티’를 분양한다고 16일 밝혔다.
램킨 푸르지오 시티는 서울 금천구 가산동 139-3번지에 들어서며 지하 4층~지상 16층 규모, 전용면적 19.96~34.28㎡ 총 270실로 구성됐다. 공급호실은 19.96㎡ 208실, 21.38㎡ 52실, 32.27㎡ 6실, 34.28㎡ 4실 규모다.
대우건설 측은 현재 디지털단지 근무인구가 약 13만여 명으로 디지털단지 인근은 임대 수요가 풍부할 것으로 예상했다. 특히 최근 5년간 디지털단지 인근은 신규 오피스텔 공급이 전무했기 때문이다.
램킨 푸르지오 시티는 지하철 1호선, 7호선 환승역인 가산디지털단지역에서 500m거리에 위치해 교통이 편리하다.
분양가는 3.3㎡당 1171만원으로 책정됐다. 문의: 1566-3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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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