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현지시간) 공개된 미국 재무부 자료(TIC)에 따르면 5월 장기자본(스왑 등 제외) 순유입은 306억달러로 직전월인 3월의 240억달러에서 66억달러 늘어났다.
그러나 재무부 증권 등 단기자산을 포함한 전체 자본의 순유입 규모는 3월의 1271억달러에서 4월 682억달러로 축소됐다.
외국인들의 미국채 순매수도 3월 대비 34억달러 줄어든 233억달러로 집계됐다. 이로써 외국인의 미국채 순매수는 5개월째 감소세를 나타냈다.
중국의 미국채 보유액은 3월 1조 1450억달러에서 4월 1조 1530억달러로 늘어났다.
반면 일본의 미국채 보유는 3월 9079억달러에서 4월 9069억달러로 소폭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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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장도선 기자 (jds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