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한국타이어는 경제·사회·환경적 가치창출을 위한 노력과 사회적 책임 전반에 대한 지난 한해 동안의 성과를 담은 '2010 CSR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5일 밝혔다.
2010 CSR 보고서는 CSR을 기업의 핵심 문화로 구축, 지속 가능한 경영 체계를 추구하는 한국타이어의 노력과 성과는 물론 2011년을 포함한 중기 추진 계획을 담고 있다.
한국타이어는 친환경 경영과 임직원 건강과 안전관리, 외부이해관계자 만족경영, 통합리스크관리 등 집중적으로 관리해야 할 5대 CSR 핵심 영역을 선정, 이해관계자와의 기대와 요구를 경영 전반에 반영해왔다.
박재범 한국타이어 전략기획담당 상무는 "업무 전 과정에 자연스럽게 접목된 다양한 CSR 활동을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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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