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이디야커피는 오는 5월 31일 500호점(대치포스코점) 오픈을 기념하여 인디밴드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총 2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6월 19일과 26일 각기 다른 컨셉과 라인업으로 흥겨운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이디야커피 500호 돌파기념 인디밴드 콘서트 <stand up>’은 10cm, 노리플라이, 국카스텐, 데이브레이크, The Koxx, 허클베리핀, 루싸이트토끼, 소란 등 내노라하는 인디 뮤지션들의 대거 참여만으로도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이디야커피는 각기 개성이 뛰어난 뮤지션들을 총 2회의 공연을 통해 ‘에스프레소’와 ‘라떼’의 컨셉으로 기획하여 커피와 인디음악의 접목을 시도한다.
특히 이번 콘서트는 ‘Grand Mint Festival’와 ‘Beautiful Mint Life’ 행사로 널리 알려진 인디음악계의 대표 공연기획사 민트페이퍼가 함께함으로써 완성도 높은 공연이 될 것이라고 회사측은 기대했다.
이디야 마케팅팀 성중헌 팀장은 “보다 쉽고 낮은 자세로 고객들과 함께 하려고 한다. 향후에도 다양한 문화행사를 통해 커피 그 이상의 감동을 드리는 이디야커피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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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