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홍승훈 기자] 신영증권이 '프랑스 명화와 함께하는 자산관리 이벤트'를 실시한다.
2006년 루브르박물관展을 시작으로, 2007년(오르세미술관展), 2008년(퐁피두미술관展) 등 꾸준히 프랑스 미술전시를 후원해온 신영증권은 네 번째 미술기행으로 한가람미술관에서 열리는 '오르세미술관전-고흐의 별밤과 화가들의 꿈'을 후원하면서 고객과 함께하는 문화 이벤트를 진행한다.
지난 13일부터 시작된 전시회는 오는 7월 15일까지 한달 동안 진행되는데 이벤트 기간에 금융상품을 가입한 고객에게 신영증권은 품격있는 자산관리와 함께 오르세미술관展의 명화를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먼저 2000만원 이상 금융상품 가입 고객에게는 오르세 미술관전 입장권을, 20만원 이상 적립식 펀드 혹은 300만원 이상 거치식 가입고객에게는 명화머그잔을 증정한다(*RP/MMF 및 일부 신탁 상품은 대상에서 제외).
대전 거주 고객의 경우, 대전시립미술관의 '모네에서 워홀까지' 입장권을 증정하며, 이외 지역 고객은 CGV 3D관람권 2매로 선택해 수령할 수 있다.
특히 여름방학을 맞아 신영증권의 '주니어 경제박사 펀드상품'에 가입하는 어린이에게는 방학 중에 열리는 특별행사에 참가해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전문 도슨트의 설명을 들으며 그림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도 추가로 제공된다.
신영증권 관계자는 "거장의 손길이 만들어낸 세월의 가치가 전통과 가치를 소중히 여기는 신영증권의 경영철학과 상통해 그 감동이 고객에게 잘 전달될 수 있을 것"이라며 "동시에 새로운 가치의 주역인 어린이 고객에게는 방학 중 문화적 감성을 기를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취지를 밝혔다. 문의는 신영증권 고객지원센터 1588-8588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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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홍승훈 기자 (deerbea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