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14일 코스닥시장에 입성한 새내기주 2인방의 주가가 엇갈리고 있다.
이날 리켐은 공모가 1만4000원을 웃도는 1만8200원에 시초가를 형성한 뒤, 오전 9시 31분 현재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은 2만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우리투자증권은 이날 리켐에 대해 "2차전지 전해액 소재의 숨은 강자"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했다.
반면 넥스트아이는 공모가 1만원보다 낮은 9000원으로 거래를 시작, 이보다 11.00% 내린 8010원을 기록 중이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