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 BMW모토라드가 지난 11일과 12일 양일간 강원도 보광 휘닉스파크에서 모터사이클 라이더들을 대상으로 ‘BMW 모토라드 데이즈 2011’ 행사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행사장에는 최근 출시한 BMW의 프레스티지 그랜드 투어러 모델인 K 1600 GTL 전시를 비롯해 모토라드 제품들을 체험하고 구입할 수 있는 부스를 준비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평소에 모터사이클 문화를 접할 기회가 없었던 일반인들에게 함께 즐길 수 있는 모터사이클 문화를 알리고, 새로운 레저문화 장착을 위해 마련됐다.
조성연 BMW모토라드 이사는 “BMW모토라드는 매년 정기적으로 패밀리 투어, 라이딩 스쿨, 모터사이클 라이더 미팅 등 건전한 모터사이클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펼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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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