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대한산부인과의사회는 ‘와이즈우먼 캠페인’의 일환으로 ‘피임 바로알기 홍보활동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피임 바로알기 홍보활동 공모전’은 피임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확산하고, 피임 상담을 위한 산부인과 방문의 중요성을 알릴 수 있는 통합적 온·오프라인 홍보마케팅 기획안을 모집하는 공모전이다.

참가대상은 국내외 대학(원)에 재학 중인 개인 및 5인 이하 팀이며, 오는 7월 8일까지 공식 홈페이지(www.wwac.co.kr)를 통해 제안서를 접수할 수 있다. 공모전 소개를 위한 오리엔테이션은 오는 17일 오후 5시 30분에 한국 YWCA 연합회 4층 대강당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수상팀에게는 1000만 원 이하의 상금을 제공한다. 또 캠페인의 후원사인 바이엘코리아와 홍보대행사인 에델만코리아의 인턴 최종면접 특전 등 다채로운 혜택을 준다.
박노준 대한산부인과의사회장은 “이번 캠페인은 여성이 본인의 건강을 주도적으로 관리해나가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하는데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참신한 아이디어와 뜨거운 열정을 가진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모전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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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