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 GM은 9일(현지시각), 미국 인디애나 베드포드 공장에 4900만달러(약 40억원)를 투자하겠다고 발표했다.
이번 투자는 신개발의 8단 자동변속기 제조 및 향후 개발 예정인 소배기량 친환경 엔진 생산에 대비하는 것이다.
이에 따라, GM은 배기량 1~1.5리터급 직렬 4기통 가솔린 엔진을 개발할 예정이다.
GM 관계자는 “이번 투자는 GM과 UAW(전미 자동차 노조) 그리고 인디애나 협력이 실현된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GM은 지난 5월 10일 미국의 17 공장에 총 20억달러(약 1620억원)를 투자한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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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