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재무부는 10일(뉴욕시간) 5월 예산 적자폭이 세수 증대가 지속된데 힘입어 576억4000만달러로 집계되며 전년 동기의 1359억3000만달러에 비해 크게 줄었다고 밝혔다.
또 5월 적자폭은 로이터의 전문가 전망조사 예상치 1400억달러에도 크게 못미치는 것이다.
2011년 회계연도의 8개월 누적 적자폭(2010년 10월~2011년 5월)도 9274억4000만달러로 전년 동기 9356억1000만달러에 비해 낮아졌다. 지난 4월까지의 누적 적자폭은 전년비 증가했었다.
재무부는 세수입이 증가하며 5월중 수입이 1749억1000만달러를 기록했고, 지출은 2325억5000만달로 집계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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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