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일본 주식시장에서 외국인 투자자들이 순매수세로 다시 돌아선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 재무성이 9일 발표한 대내외 증권 매매동향에 따르면, 지난주(5월 29일~6월 4일) 외국인 투자자들은 일본 주식시장에서 86억 엔을 순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외국인들은 일본 중장기 채권에서는 2608억 엔 순매도하면서 7주 만에 매도로 전환했다.
단기 머니마켓펀드 시장에서는 6858억 엔 순매도하면서 2주 연속 매도세를 보였고 전체적으로 외국인 계좌에서는 9380억 엔이 순유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같은 기간 일본 내국인 투자자들은 해외 주식시장에서 987억 엔 순매수하면서 2주 연속 매수세를 보였다.
해외 중장기 채권에서는 1조 1871억 엔 순매도하면서 3주 만에 매도세로 전환했다.
해외 머니마켓펀드 등은 178억 엔 순매수했고 전체적으로 1조 106억 엔이 내국인 계좌로 유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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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