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유진투자증권 리서치센터(센터장 조병문)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신규 및 기존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 2010년 6월 9일(목) 추천 종목 현황 ]
◆ 신규 추천주
▷ 없음
◆ 추천 제외주
▷ 없음
◆ 기존 추천주
▷ LG상사
- E&P 성장으로 이익기반 강화. LG상사의 자원가치는 대부분 실현되고 있는 이익에서 창출
- 유가대비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석탄사업 비중 확대와 중국 Wantugou 및 카자흐스탄 Ada 광구 본격적인 생산단계 진입 예정
- GS 리테일 상장 시 구주 매출로 상당 규모의 현금 유입 가능. 매각 자금은 자원개발에 재투자될 전망
▷ 대한생명
- 시중금리의 하락 및 변동성 확대로 인해 생명보험주의 Driver는 약화 되었으나, 주가의 하방경직성은 확보한 것으로 판단
- FY2011 당기순이익 증가율은 +11.8%yoy로 견조한 실적 개선을 이어갈 전망
-밸류에이션 부담이 완화된 시기에 KOSPI200 신규편입 효과는 대한생명의 단기 수익률 제고를 위해 좋은 이벤트
▷ 현대건설
- 플랜트, 토목, 건축, 주택 등 현금흐름이 좋은 순으로 비중이 높은 이상적인 사업구조 확보
- 삼성엔지니어링의 영업이익을 40%나 넘어서는 자회사 현대엔지니어링 등 자산가치의 급성장 매력적
- 2분기까지 40억 달러 이상의 해외 수주 물량 확보 예상. 현대차 그룹으로 편입되며 계열사 시너지 효과 창출
▷ SK
-동사는 중유, LNG, 석탄 등 화력발전 3대 원료 자회사를 보유. 일본원전사태 이후 화력발전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
-차세대 전력망 시스템인 스마트그리드 사업 확대, 향후 직간접적으로 연관된 사업의 시너지 효과 기대
-SK 이노베이션의 정제마진 개선 및 케이파워 가치 부각, LNG 벨류체인 수직계열화로 동사의 가치 레벨업 가능
▷ S-oil
- 하반기 석유 제품 수요 증가로 정유업황의 호조 지속 전망. 일본 지진에 따른 해외 수출 물량 공급이 제한돼 타이트한 수급 지속
- 기조적 유가 강세와 2012년까지 정제 사이클 상승국면 지속될 것. 밸류에이션 매력도 확대
- 드라이빙 시즌을 앞두고 가솔린 스프레드 증가. 하반기 중국의 TPA, 폴리에스테르 증설 설비 가동으로 PX 강세 전망
▷ 대우조선해양
- 2003년 Cycle 호황기 수준의 수주에 도달할 전망. 수주 잔고 또한 증가할 것으로 예상
- 해양 수주가 늘어나 매출이 증가하면 경쟁사 대비 가장 큰 턴어라운드 전망(동사의 2010년 매출 중 해양 부문은 38%)
- 선박 제조에서 파이낸싱까지 관장하는 사업 운영자로 영업 확대하여 장기적으로 긍정적
▷ 만도
- 동일본 지진사태로 인한 글로벌 부품 공급 부족 심화로 완성체 업체들의 구매정책 개방화. 동사의 수주에 대한 기대감 증가
- 마진 및 성장성 높은 중국 업체들 납품 본격화. 현대기아차 손익개선에 따른 Captive 사업 호조
- 해외 OEM 수주가 급증하며 독자적인 capa 증설 진행. 주가는 최근 부진한 모습을 보이며 가격 매리트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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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