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지난 4월 독일 수출이 2009년 1월 이후 가장 큰 폭으로 줄면서 무역수지 흑자 폭이 감소했다.
8일 독일 연방통계국은 4월 무역수지 흑자 폭이 전월 151억 유로에서 120억 유로로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이 같은 결과는 시장 전문가들이 예상한 138억 유로를 밑돌고 있다.
수출이 전월 대비 5.5% 위축되었고, 수입 역시 2.5% 줄면서 올해 첫 감소세를 기록했다.
[뉴스핌=장안나 기자] 지난 4월 독일 수출이 2009년 1월 이후 가장 큰 폭으로 줄면서 무역수지 흑자 폭이 감소했다.
8일 독일 연방통계국은 4월 무역수지 흑자 폭이 전월 151억 유로에서 120억 유로로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이 같은 결과는 시장 전문가들이 예상한 138억 유로를 밑돌고 있다.
수출이 전월 대비 5.5% 위축되었고, 수입 역시 2.5% 줄면서 올해 첫 감소세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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