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미 기자] 유로존의 소매판매는 예상치를 상회하며 증가했다.
7일 유럽연합(EU) 통계청인 유로스타트는 4월 유로존 소매판매가 월간 0.9%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3월의 0.9% 감소(1.0% 감소에서 수정됨)에서 증가세로 전환한 것으로, 0.4% 증가를 예상한 전문가들의 전망치보다도 개선된 결과다.
연율로도 1.1% 증가하며 1.7% 감소했던 3월에서 증가세로 전환했다.
앞서 전문가들은 유로존의 소매판매가 전년동기 대비 보합을 보일 것으로 예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