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CJ제일제당(대표 김철하)의 남성건강기능식품 ‘전립소’가 대한민국 남성들의 건강 증진을 꾀하고 응원하고자 실시하고 있는 ‘친구야 같이 건강해지자’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난 4일과 5일 보건복지부장관기 노인장수축구전국대회에 전립소 제품 400개를 후원했다.
전립선 질환은 중, 노년 남성들의 상당 수가 겪고 있거나 겪은 적이 있을 만큼 흔한 질환이지만 막상 병원을 찾아 의사와 상담하거나 친구들과 거리낌없이 이야기하기 어려워하는 질환이기도 하다.
CJ제일제당은 친구 및 주변인들에게 전립선 질환을 숨기거나 질환을 적극적으로 치료하지 않는 분위기가 질환의 악화를 부추기는 만큼 ‘친구야 같이 건강해지자’ 캠페인을 통해 전립선 질환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자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CJ 제일제당 건강기능식품 사업부 박미숙 부장은 “발병률이 급증하고 있는 전립선 질환의 위험성과 질환 관리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올 해부터’친구야 같이 건강해지자’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며 “노인장수축구전국대회에 출전하는 어르신들처럼 건강 관리를 모범적으로 해오고 계신 대한민국의 중, 노년 남성들의 의지와 열정을 널리 알리고 응원하고자 후원을 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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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