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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내 주요 경제·금융 스케줄 (6.6~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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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2011년 6월 둘째주(6.6~6.10) 국내 주요 경제·금융(증권포함) 일정입니다.

◆ 6월 6일(월)

현충일
지식경제부, 산업융합지구 조성 사업 최종사업자 선정 (오전 11시)
금융감독원, 다수 보험 가입 후 고액보험금 편취자에 대한 기획조사 실시 (정오)
금융감독원, 6월중 '찾아가는 맞춤형 서민 금융상담' 실시 (정오)

◆ 6월 7일(화)

한국거래소, 2011년 5월 채권시장 발행규모 및 특징 분석 (오전 6시)
금융위 김석동 위원장, 국무회의 (오전 8시)
정부, 국무회의 (오전 8시, 중앙청사)
지경부 윤상직 1차관, 글로벌 R&D 포럼 (오전 9시, 그랜드인터콘 티넨탈호텔)
지식경제부, 자동차부품 글로벌 경쟁력 제고 대책 (오전 9시)
금감원 권혁세 원장, 주례임원회의 (오전 9시)
재정부 박재완 장관, 경제분야 대정부질의 (오전 10시, 국회)
지식경제부, 한국기술센터서 지속가능경영 국제컨퍼런스 개최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녹색성장委에 녹색 LED 조명 활성화 방안 상정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美 메릴랜드州와 바이오헬스 MOU 체결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그린에너지 강국 도약 위한 R&D 로드맵 수립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2011년 5월 IT산업 수출입 동향 (오전 11시)
NH투자증권, 증권사 기자간담회 (오전 11시, 거래소 10층 기자실)
KDI FOCUS, '자본시장을 통한 사회적 기업의 재원조달 활성화 방안' (정오)
금융감독원, 1/4분기 신용카드사 영업실적 (정오)
금융감독원, 아태지역 금융감독자 연수확대 등을 통한 역내 금융협력강화 추진 (정오)
한국거래소, 부산지역 증권사 지점직원 대상 ETF 맞춤형 교육 실시 (정오)
지경부 윤상직 1차관, 국회 해상풍력정책토론회 (오후 2시, 의원 회관 소회의실)
금융위원회, 신용카드시장 감독강화 추진방안 (오후 2시)
지경부 김정관 2차관, 포스코 합성천연가스 공장 착공식 (오후 3시, 광양)
기획재정부, 고용분야 작업반 및 고용환경 포럼 개최 (배포시)
금융투자협, 5월 국내 펀드시장 월간 동향 (배포시)
금융투자협, 5월 채권 장외시장 동향 (배포시)
금융투자협, 투교협 놀토 금융투자교실 및 직장인 주말특강 개최 (배포시)

◆ 6월 8일(수)

지식경제부, 글로벌 바이오&메디컬 포럼 (오전 6시)
지경부 최중경 장관·재정부 박재완 장관, 경제정책조정회의 (오전 7시30분, 중앙청사)
금융위 김석동 위원장, 금융중심지회의 (오전 7시 30분, 렉싱턴호텔)
한국은행, 2011년 1/4분기 국민소득(잠정) (오전 8시, 설명회 오전 9시)
지경부 최중경 장관·재정부 박재완 장관, 녹색성장위원회 (오전 8시45분, 청와대)
지식경제부, 코엑스서 2011 무역구제 서울국제포럼 개최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2011년 5월 자동차산업 동향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기표원, '제품안전기본법’에 따른 리콜메뉴얼 보급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취업연계 교육센터 지원 시범사업 추진 (오전 11시)
한국거래소, 런던 국제파생상품박람회(IDX) 참석 (정오)
재정부 임종룡 1차관, 한국국제경제학회 기조연설 (오후 2시, 예금보험공사)
금융위원회, 제13차 금융중심지추진위원회 개최 (오후 2시)
재정부 임종룡 1차관, 동해안 발전포럼 축사 (오후 3시, 은행회관)
금융위 신제윤 부위원장, 제11차 증권선물위원회 (오후 5시)
기획재정부, 류성걸 2차관 제46차 아프리카개발은행 연차총회 참석 (배포시)
기획재정부, 제11차 경제정책조정회의 (배포시)
기획재정부, 공공기관 경영실적 호전으로 국가재정 부담 완화에 기여 (배포시)
기획재정부, 민간투자법 개정 추진 - 민간투자법 신규개정안 입법예고 (배포시)
금융투자협, 6월 채권시장지표 발표 (배포시)
금융투자협, 부산에서 '파생상품교실' 개최 (배포시)
재정부 류성걸 2차관, AFDB 연차총회 (6.8~6.10, 포르투갈)

◆ 6월 9일(목)

금융감독원, 보험회사에 대한 경영건전성 감독 강화 (오전 6시)
재정부 임종룡 1차관, 기획재정위원회 조세소위 (오전 10시, 국회)
기획재정부, 최근 경제동향 6월호 (오전 10시)
지식경제부, 국내 최초 엔지니어링 전문대학원 설립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한중일 생태산업단지 협력 합의각서(MOA) 체결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지식경제 R&D 연구개발 포상금제도 도입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포스코센터서 철강업계 CEO 간담회 개최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기표원 대강당서 인정활동 우수기관 정부포상 (오전 11시)
KDI 경제동향 2011.6 (정오)
통계청, 어린이 및 중학생 통계활용대회 실시 (정오)
한국은행, 2011년 4월중 통화 및 유동성 (정오)
한국은행, 2011년 5월중 금융시장 동향 (정오)
금융감독원, 금융분쟁조정위원회 "명의도용당한 불법 인터넷 대출, 갚을필요 없다" 결정 (정오)
한국거래소, 2011년 상반기 1사1촌 농촌봉사활동 (정오)
지경부 윤상직 1차관, IT21 글로벌 컨퍼런스 (오후 1시, 과기회관)
정부, 차관회의 (중앙청사, 오후 2시)
지경부 최중경 장관, 철의 날 (오후 4시, 포스코센터)
한은 집행간부 및 감사, 창립기념 호프데이  (오후 6시, 본관 1층 직원식당)
KDI, '글로벌 녹색성장 서밋 2011' 개최 (배포시)
기획재정부, 공무원연금기금 2010년도 재무상태 개선 (배포시)
금융투자협, 투교협 대학생 하계 금융투자캠프 실시 (배포시)

◆ 6월 10일(금)

한국은행, 2011년 5월 생산자물가지수 (오전 6시)
금융위 김석동 위원장, 보험경영인 조찬회의 (오전 7시30분, 조선호텔)
금융위원회, 위원장 보험회사 CEO 및 유관기관장 간담회 축사 (오전 7시30분)
정부, 국가정책조정회의 (오전 8시)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 (오전 9시)
지경부 최중경 장관, 그린파워발전소 착공식 (오전 10시30분, 삼척)
재정부 임종룡 1차관, 물가안정대책회의 (오전 11시, 7층 대회의실)
지경부 윤상직 1차관, 전략기획단 1주년 오찬간담회 (오전 11시30분, 기술센터)
지경부 최중경 장관, 포스코 마그네슘공장 기공식 (오후 1시, 강릉)
한국은행 창립 제61주년 기념식 (오후 2시30분, 별관 8층 강당)
한은 집행간부 및 감사, 창립기념 리셉션 (오후 5시30분)
기획재정부, 제46차 아프리카개발은행 연차총회 참석결과 (배포시)
기획재정부, 물가안정대책회의 결과 (배포시)
기획재정부, 6월중 재정증권 발행계획 (배포시)
한국은행, 최근의 국내외 경제동향 (배포시)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 (배포시)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 관련 기자간담회 자료 (배포시)
한국은행, 해외경제포커스 <2011-23호> (배포시)
금융투자협, 주간 회사채 발행계획 (배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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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곽도흔 기자 (sogoo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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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추친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는 지금 새로운 공약사업을 추진하기는커녕 이미 진행 중인 민생 사업조차 온전히 유지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며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2~3년 뒤 채무를 갚기 위해 또다시 지방채를 발행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어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민선 8기 당시 경기도는 재정 부족을 이유로 노인장기요양,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육성, 유·초·중·고교 급식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등 상당수 주요 민생·필수 사업의 올해 예산을 12개월분이 아닌 9개월분만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해에만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추경이 필요한 실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한도액의 99.6%에 달하는 9430억 원 상당의 지방채를 20년 만에 발행한 데 이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조례를 개정해 남북협력기금 등 각종 기금 재원 5588억 원을 일반회계로 예탁·끌어다 쓰며 위기를 버텨왔다. 그러나 도 전체 예산 약 41조 7000억 원 중 도가 자체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은 3조 5000억 원에 불과한 데다 세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취득세 수입이 2022년 11조 원에서 올해 8조 원 수준으로 급감했다. 아울러 3기 신도시 개발 세수 효과 감소, 반도체 등 인프라 투자 대비 법인지방소득세의 시·군 귀속 구조, 전체 예산의 49%에 달하는 복지 예산 증대 등이 맞물리며 구조적 재정 위기가 심화했다. 추 지사는 구조적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도지사 및 고위공직자 업무경비 감액 등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일회성·선심성 행사 및 불요불급한 사업 전면 중단▲참모조직 및 공공기관 인력 효율적 재배치 ▲지방소비세 확충 및 국고보조사업 지방비 부담 개선 등 세입구조 정상화를 위한 4대 방안을 제시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다만 도민의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핵심 민생 예산은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약속했다. 추미애 지사는 "재정위기의 고통을 사회적 약자와 서민의 삶에 떠넘기지 않고 불필요한 지출부터 선제적으로 줄여나가겠다"며 "지금의 어려움을 다음 세대의 빚으로 넘기지 않고 경기도의 미래를 위한 전환점으로 만들기 위해 도의회 및 31개 시·군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8-05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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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5~6일 전 경기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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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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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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