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하이닉스가 낙폭이 과했다는 평가속에 장중 반등에 성공했다.
7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하이닉스는 오후 2시 34분 현재 전일대비 1000원(3.62%) 오른 2만8650원에 거래중이다.
이날 전일대비 1.27% 하락하며 장을 시작한 이후 키움증권과 삼성증권 창구로 매수세가 유입되며 장중 반전에 성공했다.
안성호 한화증권 애널리스트는 "하이닉스의 최근 주가 하락은 과도했던 실적기대치가 낮아지는 과정에서 PC업체들의 D램 가격인하 압력이 가세한 결과"라면서 "단기적으로 센티멘트가 악화됐으나 하반기 내내 장기화될 수급구도는 아니다"라고 분석했다.
이에 7월까지는 제한적인 흐름을 보이다가 8월부터는 상승전환 할 것이라며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4만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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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