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택시업계에 가장 많이 팔린 차종은 쏘나타로 특히 법인 택시는 쏘나타가 무려 80% 비중을 차지했다.
7일 업계에 따르면 1/4분기 판매된 택시는 총 1만 2314대, 이 중 현대차 쏘나타가 7883대 판매량을 기록했다.
판매된 차량 중 쏘나타 구형인 NF가 4867대, 신형 YF는 3016대로 구형이 신형보다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쏘나타 다음으로는 기아차 K5가 2238대, 르노삼성 SM5가 1255대로 그 뒤를 이었다.
개인 택시 중에서는 쏘나타 비중이 53.0%, SM5가 17.1%인 반면, 법인 택시는 쏘나타가 전체의 80.0%로 압도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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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