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기자]에스비엠(대표이사 최종관)은 피팅 KIOSK(키오스크:가상으로 옷을 갈아입히는 Fitting 서비스) 제작을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
에스비엠은 (주)모즐과 지난 1년 동안 공동사업으로 지폐인식 기술에 대한 기술력과 노하우를 얼굴인식 부분에 접목시켜 ‘키오스크’를 개발했다.
회사 관계자는 “향후, 키오스크 제품의 본격적인 판매/영업 진행에 관한 부분과 웹(Web)서비스나 모바일(Mobile)서비스의 추가적인 계약은 시장상황과 경영환경을 고려하여 진행할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모즐과의 공동사업계약을 통하여, 지금까지 금융기기 사업에 전력했던 기업의 역량을 새로운 신사업으로 분산 집중하여 사업 다각화 가능성을 타진할 수 있었던 위한 좋은 기회였으며, 추가적인 신사업도 검토 중에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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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