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국제통화기금(IMF) 총재 경선에 출마한 크리스틴 라가르드 프랑스 재무장관이 이달 초 중국을 방문해 중앙은행의 관련 책임자와 회동할 예정이라고 중국 외교부가 밝혔다.
훙 레이 외교부 대변인은 2일(현지시간) "라가르드 장관이 런민은행 관계자와 만나 그의 IMF 총재직 출마와 관련해 논의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그는 또 "국제기관의 고위직 선출은 기관의 개혁 촉진을 위해 중요한 문제로, 능력본위와 투명성이 우선시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