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LIG투자증권은 2일 채권금리가 경기 둔화에 따른 기준금리 동결 가능성으로 하락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LIG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미국의 제조업과 고용지표 악화로 현재 국면이 소프트패치가 아닌 더블딥 초기 국면일 수 있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다"고 말했다.
글로벌 경기에 대한 우려로 6월 금통위는 기준금리를 동결할 가능성 확대되고 있다는 판단이다.
LIG투자증권은 다만, "가격 수준에 대한 부담이 지속되고 있어 수익률 낙폭은 제한될 것"이라며 "금통위 이전까지 채권수익률은 해외 경제지표에 따라 변동성이 심한 장세를 보일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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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