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서울우유는 국민가수 이문세를 서울우유의 광고 모델로 기용해 6월부터 공중파와 CATV를 통해 본격적으로 새로운 TV광고를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신규 광고에서 이문세의 차분하고 안정적인 내레이션을 통해 우유의 생명인 '신선함'을 지키기 위한 서울우유만의 3가지 비결을 차례로 공개했다. 1등급A원유, 콜드체인시스템, 그리고 제조일자 표기가 바로 그 비결이다.
또한 이번 광고에서는 신선함을 지키기 위한 서울우유의 노력들을 진정성 있게 전달하기 위해 광고 촬영을 스튜디오가 아닌 목장, 고객센터, 마트에서 직접 진행함으로써 현장감을 살렸다.
서울우유 광고 관계자는 "우유의 신선함을 지키기 위한 서울우유의 끝없는 노력과 도전들을 이번 광고를 통해 고객들에게 차분하고 설득력 있게 전달하고자 했다"며 "이번 광고 컨셉과 국민가수이자 별밤지기로 친근한 이문세의 신뢰감 있는 목소리와 표정이 잘 부합됐다"며 모델 선정의 배경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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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