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호텔신라는 서울신라호텔 레스토랑 '더 파크뷰'에서 통 랍스터 구이를 매일(점심·저녁 뷔페)에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 ‘더 파크뷰’에서 청정해역 캐나다산 신선한 랍스터를 통째로 즉석에서 그릴에 구워 고객의 테이블로 직접 서빙해준다.
더 파크뷰가 타 뷔페에서는 볼 수 없는 최고급 신규 식재료를 보강하며 새로운 '오트 뷔페(Haute Buffet)'의 시대를 여는 신호탄이다. 가격을 그대로 유지하는 것은 물론, 살이 꽉 찬 대게찜을 비롯한 더 파크뷰의 베스트셀러 메뉴는 기존과 같이 제공한다.
더파크뷰는 통랍스터구이 외에도 푸아그라 구이, 해삼, 소프트 쉘 크랩 등의 해산물 요리, 이탈리아 현지 주방장을 초빙해 만든 수제 라비올리 및 베이징덕, 딤섬도 맛볼 수 있다.
가격은 종전과 같이 점심 7만원, 저녁 7만 5000원이다. 가격은 세금 및 봉사료 별도.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