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해덕파워웨이는 STX메탈과 합작으로 중국 다롄에 선체후미 플레임 및 조선·해양 기자재를 제작하는 대련해덕중공유한공사(중국)를 설립키로 결정했다고 1일 공시했다.
합작사 설립은 생산능력 확대를 위한 것으로 이를 위해 해덕파워웨이는 33억원을 출자, 총 66%의 지분을 보유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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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