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남아프리카공화국 최대 소매업체인 매스마트의 다수 지분을 24억 달러에 매입키로 한 월마트의 지분 인수안이 현지 감독당국의 승인을 획득했다.
남아공의 경쟁심사국(Competition Tribunal)은 31일(현지시간) 매스마트의 다수 지분 매각안을 승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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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