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기관인 컨퍼런스보드는 31일(뉴욕시간) 5월 소비자신뢰지수가 60.8을 기록, 4월의 66.0(수정치)에서 하락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해 11월 이후 최저 수준이다.
전문가들은 소비자신뢰지수가 당초 발표됐던 4월의 65.4(잠정치)에서 5월 66.5로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었다.
미국의 구직난 지수(jobs hard-to-get index)는 4월 42.4에서5월 43.9로 상승했다.
미국의 1년 소비자 인플레이션 예상치는 4월 6.3%에서 5월 6.6%로 올랐다.
[NewsPim]장도선 기자 (jds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