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정식품은 2010년 광저우 아시안 게임에서 금메달을 딴 정다래 국가대표 수영선수를 건강 음료브랜드 썬몬드의 전속모델로 발탁한다고 31일 밝혔다.
오는 6월 초부터 방송되는 썬몬드 '건강담은' 시리즈의 첫 광고에서 정다래 선수는 유머러스한 춤과 노래로 생기발랄함과 신세대적 건강미를 전달할 예정이다.
정식품은 정다래 선수가 수영 실력은 물론 건강하고 신선한 개성미로 국민적인 인기를 얻고 있어 썬몬드를 대표하는 새 얼굴로 발탁했으며, 정다래 선수가 썬몬드의 '건강담은' 시리즈에 톡톡 튀는 젊고 신선한 이미지를 불어 넣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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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