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일본 후생노동성은 4월 일본의 현금 급여가 1인당 27만 2255엔으로 전년 대비 1.4% 감소했다고 31일 발표했다.
이는 0.1% 감소한 것으로 최종 확인된 3월에 이어 2개월 연속 줄어든 것.
기업 활동의 바로미터로 간주되는 초과 근로수당 지급은 전년 대비로 3.4% 줄어들며 지난 2009년 12월 이후 처음으로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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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