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셀트리온이 바이오시밀러 사업 기대감에 6일째 오름세다.
31일 오후 1시 7분 현재 셀트리온은 전날보다 0.42%, 150원 오른 3만6050원을 기록중이다. 지난 24일부터 지속적인 상승세다.
이날 하이투자증권은 셀트리온에 대해 바이오시밀러 개발 성공이 가시권에 접어들어 업종 내 최선호주로 추천한다고 밝혔다.
이승호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건강보험료 예상 수입액 대비 20% 규모 국고지원금 및 국민건강증진기금 지원이 올해 말로 종료되며, 현재 정부 차원에서 건강보험 지출 효율화 방안 모색이 지속되고 있다"며 "셀트리온이 현재 개발 중인 바이오시밀러는 수입 의존 고가 오리지널 바이오신약을 대체해, 건강 보험 재정 절감 효과를 나타낼 것"이라고 진단했다.
이날 바이오시밀러 관련주인 차아비오앤, 마크로젠, 영인프런티어 등도 동반 오름세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