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배규민 기자] SC제일은행은 국제회계기준(IFRS)을 적용한 1분기 순익이 전년동기 대비 30% 늘어난 1370억원을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올 1분기 순이자마진(NIM)은 2.23%로 전년동기 대비 0.11%포인트 줄었다.
부실채권 비율 및 연체율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3월말 기준 연체율은 0.45%로 전년동기 대비 0.18%포인트 줄었다. 고정이하여신 비율 역시 같은 기간 0.42%포인트 줄어 0.82%를 기록했다.
대손충당금은 전년동기 대비 7.03% 늘어 7140억원을 기록했다. 전분기 보다 2.60% 늘어난 수치다.
국제결제은행(BIS) 기준 자기자본비율은 전년동기 대비 1.05%포인트 늘어 14.4%로 나타났다.
SC제일금융지주의 1분기 순익은 주요 자회사인 SC제일은행의 실적 상승에 힘입어 전년동기 대비 66% 증가한 1346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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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배규민 기자 (kyumin7@y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