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종근당은 지난 25일부터 3일간 자사주 2만 340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이어 30일에는 임원 오대규씨가 70주를 장내 매수했다.
현재 종근당의 자사주 지분은 5.60%, 오대규씨의 지분은 0.02%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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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