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지금 독일의 재정상황이 좋기 때문에 재정건전화 노력을 중단해도 된다고 말하는 것은 커다란 실수가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쇼이블레장관은 "우리가 만약 재정적자 확대를 받아들일 경우 중대한 거시 경제적 실수를 저지르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이어 모든 유로존 회원국들이 지속 가능한 재정정책을 이행할 경우 유로의 안정이 보장될 것이라면서 장기적으로 유로존 문제는 민간 채권단의 개입 없이 해결될 수 없다고 말했다.
쇼이블레는 또 유로그룹 장-클로드 융커의장이 제안한 유로본드 구상은 잘못된 것이라고 지적했다.
[NewsPim] 장도선 기자 (jds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