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안보람 기자] 한라건설은 오성개발의 우리은행에 대한 채무 323억 8400만원을 보증키로 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의 5.4% 규모다.
한라건설은 "본 건은 전주 송천동 아파트 개발 사업의 기존 시공사인 한솔건설의 법정관리 신청으로 당사가 대체 시공사로 선정돼 기존 PF 대출에 대해 보증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라건설의 채무보증 총 잔액은 2조 4192억 7400만원이며, 이 중 시행사 PF대출 잔액은 1조 388억원, 중도금대출 잔액은 5407억원, 미사용한도는 4960억원(PF 및 중도금 포함), 기타 채무보증 잔액은 37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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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안보람 기자 (ggargga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