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LG상사가 해외 자원개발로 기업가치가 상승할 것이란 기대감에 급등, 장중 5만원을 돌파했다.
27일 오전 9시 45분 현재 LG상사는 전날보다 2500원(5.26%) 오른 5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때 5만200원까지 치솟으며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한국투자증권과 현대증권 창구를 통해 매수세가 집중적으로 유입되고 있다.
한국투자증권은 이날 LG상사에 대해 "석탄, 원유 등 원자재의 가격 상승과 생산량 증가가 이익 증가에 기여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5만4000원에서 7만1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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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