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파라다이스의 최근 주가 상승세는 2분기 실적모멘텀 강화와 장기 성장성 부각으로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이 제시됐다.
27일 KB투자증권 송창민 애널리스트는 “파라다이스의 중국인 입장객수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2분기 홀드율이 14.4%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중국인 VIP고객 증가는 파라다이스의 매출액 증가로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진단했다.
송 애널리스트는 “홀드율 14%는 성장성과 수익성 확보를 의미한다”며 “올 2분기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504.4% 증가한 194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실적모멘텀이 이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KB투자증권은 국내 외국인 전용 카지노 회사들의 중국 입장객수 증가율이 global peer group대비 가장 높기 때문에 파라다이스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 목표가 9400원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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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