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미국이 국제통화기금(IMF) 같은 국제기관 수장직에 훌륭한 자질을 갖춘 여성 후보를 비공식적으로 환영하는 입장이라고 국무장관이 밝혔다.
힐러리 클린턴 국무장관은 26일(현지시간) 기자회견에서 크리스틴 라가르드 프랑스 재무장관이 IMF 총재 후보로 공식 출마한 것에 대한 입장을 묻는 질문을 받자 이같이 답했다.
그는 "다만 미국이 IMF 총재 후보들에 대한 공식적인 입장을 취하지는 않았다"고 덧붙였다.
[뉴스핌=장안나 기자] 미국이 국제통화기금(IMF) 같은 국제기관 수장직에 훌륭한 자질을 갖춘 여성 후보를 비공식적으로 환영하는 입장이라고 국무장관이 밝혔다.
힐러리 클린턴 국무장관은 26일(현지시간) 기자회견에서 크리스틴 라가르드 프랑스 재무장관이 IMF 총재 후보로 공식 출마한 것에 대한 입장을 묻는 질문을 받자 이같이 답했다.
그는 "다만 미국이 IMF 총재 후보들에 대한 공식적인 입장을 취하지는 않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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