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국제통화기금(IMF) 총재 후보로 공식 출마한 크리스틴 라가르드 프랑스 재무장관이 중국과 브라질 등 주요 신흥국을 방문해 지지를 요청할 예정이라고 26일(현지시간) 그의 보좌관들이 밝혔다.
이들은 "다만 정확한 방문 날짜는 아직 정해지지 않은 상태"라고 덧붙였다.
한편 브라질, 러시아, 인도, 중국, 남아공 등은 유럽계 후보가 차기 총재가 되어야 한다는 유럽 측의 주장을 비난하면서도 정작 신흥국 후보를 단일화하지는 못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