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유동인구 100만 명의 강남역(강남대로) 인근에 뚜레쥬르가 베이커리 매장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할 컨셉스토어를 오픈해 소통 · 공감 · 건강을 골자로 한 베이커리 3.0 시대를 연다.
뚜레쥬르 운영사인 CJ푸드빌(대표 김의열)은 소위 TGIF(트위터, 구글, 아이폰, 페이스북)로 대변되는 활발한 관계 중심의 시대를 반영, 소통·공감·건강을 기치로 내 건 컨셉스토어, 뚜레쥬르 강남역점을 27일 강남대로(강남역 7번 출구)에 열게 됐다고 26일 밝혔다.
뚜레쥬르 측은 “기존 베이커리 2.0이 단순히 공간의 확장을 강조하는데 급급한 측면이 있었다고 보며, 뚜레쥬르 강남역점은 더 나아가 고객과의 소통, 공감을 강조한 베이커리 3.0 시대를 이끌 수 있는 매장”이라고 설명했다.

사진은 맛있고 건강한 홈메이드 베이커리 뚜레쥬르의 프랑스인 수석 파티셰가 강남역 컨셉스토어 오픈을 기념해 뚜레쥬르의 건강빵을 선보이고 있다. 뚜레쥬르 강남역점은 출근길 인근 직장인들에게 뚜레쥬르의 건강빵을 나눠주는 <건강빵으로 여는 아침>캠페인을 이달 말까지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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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