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와 함께 아동보육시설 9개소와 다문화가족지원센터 3개소 등 총 16개 사회복지시설에 1억 2000마눤 규모의 교육용 기자재와 생활용품을 전달했다.
중앙가정위탁지원센터는 보건복지부 산하 위탁기관으로 아이들이 부모의 학대·방임 등의 사정으로 친가정에서 자랄 수 없는 경우, 일정기간 위탁가정을 연결해주는 일을 하고 있다. 이를 통해 아이들이 적합한 가정 안에서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친가정이 가족 기능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롯데복지재단 노신영 이사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우리 아이들이 구김살 없이 자라나 사회의 동량이 되길 간절히 바란다”며 “이런 아이들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지원을 이끌어내기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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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