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증권주들이 동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 부진한 흐름을 보이던 코스피가 30포인트 가량 급등하며 2060선을 회복하자 시황에 민감한 증권주들이 일제히 반응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26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증권 업종 지수는 오전 9시 25분 현재 전날보다 44.00포인트(1.88%) 오른 2385.01을 기록 중이다. 화학을 제외한 전 업종 가운데 가장 높은 상승률이다.
대우증권이 전날보다 3.08% 오르고 있고 삼성증권과 현대증권도 각각 2.96%, 2.10% 상승하고 있다.
이 외에도 NH투자증권(2.09%), 우리투자증권(2.03%), KTB투자증권(1.97%), 동양종금증권(1.38%), 미래에셋증권(1.65%), SK증권(1.59%) 등도 상승세를 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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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