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르노삼성차는 오는 29일까지 부산 해운대 일대에서 개최되는 '부산 국제단편영화제'에 르노삼성자동차상을 제정하고, 우수 단편영화로 선정된 작품에 부상과 함께 수여한다고 26일 밝혔다.
부산 국제단편영화제는 일반 대중들에게 소개의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단편영화를 대중 앞에 널리 소개하는 영화인들의 대표적인 행사 중 하나다.
이번 행사에서 최우수상인 동백대상을 비롯, 우수작품에게 수여되는 르노삼성자동차상 등 총12개 부문에서 수상작이 선정된다.
이교현 르노삼성차 홍보본부장은 "부산을 대표하는 기업으로써 부산 국제단편영화제를 비롯한 다양한 행사를 통해 부산 시민들과 함께 호흡하고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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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