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미 기자] 미국의 주간 모기지신청지수가 4주 연속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주 들어 모기지금리가 소폭 상승하기는 했으나 전주까지 5주 연속 하락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25일 미국 모기지은행협회(MBA)는 지난 5월 20일 기준 주간에 계절조정을 감안한 모기지신청지수가 540.8로 직전주에 비해 1.1%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 중 구매융자 신청은 1.5%, 재융자신청은 0.9% 각각 증가했다.
30년물 고정 모기지금리는 4.69%로 직전 주의 4.60%에서 소폭 상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