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독일의 소비신뢰도가 예상보다 더 악화되었다.
25일 독일 민간연구소 GfK는 6월 소비자신뢰지수가 5.5을 기록해 5월에 기록한 5.7보다 0.2포인트 하락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과는 로이터가 조사한 경제전문가들의 예상치 5.6을 밑도는 수준이다.
전문가들은 그리스의 재정위기가 부각된 가운데, 북아프리카 사태에 따른 유가 상승 전망에 따라 소비지출이 위축될 것이라는 우려가 높아졌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뉴스핌=장안나 기자] 독일의 소비신뢰도가 예상보다 더 악화되었다.
25일 독일 민간연구소 GfK는 6월 소비자신뢰지수가 5.5을 기록해 5월에 기록한 5.7보다 0.2포인트 하락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과는 로이터가 조사한 경제전문가들의 예상치 5.6을 밑도는 수준이다.
전문가들은 그리스의 재정위기가 부각된 가운데, 북아프리카 사태에 따른 유가 상승 전망에 따라 소비지출이 위축될 것이라는 우려가 높아졌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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